이 책은 희소한 가치를 지닌 책입니다.
부디 혼자 몰래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보송보송하게 살아남는 법』은 세상의 소란함과 피곤함, 고독 속에서도 감정과 에너지, 자유를 소중히 지키며 살아가는 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생존 전략이 아닙니다. 단단한 자존감과 우아한 품격을 지켜내는 삶의 태도에 관한 철학입니다.
20대를 지나는 어느 여성 작가의 시행착오와 시간, 돈, 영혼, 그리고 눈물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에너지가 생깁니다.
타인의 기준과 기대에 휘둘리지 않고
자유롭고, 당당한 삶을 살게 됩니다.
삶이 재밌어지고,
운이 좋아지기 시작합니다.
인간관계에서 불필요한 희생이나 의무감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건강한 관계를 맺게 됩니다. 결국, 내 곁에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만 남게 됩니다. 무엇보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발견하고 나와 타인을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어디에 있든,
누구를 만나든,
어떤 일을 하든,
자유롭고 당당하게,
보송보송하게 살아남게 됩니다.
- 본문 중에서
"뭔가를 갖고 싶고, 이뤄내고 싶은 집착이 올라온다면 삶이 내 뜻 대로 잘 풀리고 있다는 신호이니 걱정하지 마세요. 어차피 그 욕심과 집착을 보게끔 현실에 배우들이 알아서 나타납니다. 그들의 연기를 지켜 보십시오." 『보송보송하게 살아남는 법』, p.213
"안 그래도 업무가 많아서 힘들어 죽겠는데 나를 고의적으로 괴롭히는 직장 동료까지 있다면 얼마나 그만두고 싶으셨겠어요. 교사들뿐만 아니라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이렇게 어렵고 힘든 시기를 거치는 게 필수 관문인가 봅니다. 그래서 직장에서 일만 잘하면 어느 누구도 자기에게 지적할 사람이 없다고 하셨던 게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큰소리치고 떵떵거리며 살 수 있다고요." 『보송보송하게 살아남는 법』, p.269
"이별하지 않으면 모른다. 이별하고 나서 알게 된다. 미래를 함께하고 싶지 않으면 보내주는 것도 사랑이다." 『보송보송하게 살아남는 법』, p.441
보송보송하게 살아남는 법
프라이빗 북토크에 초대됩니다.
『보송보송하게 살아남는 법』은 김보송 작가의 철학을 지키기 위해, POD (Publish On Demand, 주문형 출판) 방식으로 제작·배송됩니다. 독자님의 주문이 접수된 후, 제작이 시작되어 단 하나뿐인 책으로 인쇄됩니다.
